
너무 답답한 나머지 가평 펜션을 예약해 펜션에서의 1박을 보내기 위한 가평여행을 갔습니다. 펜션에서만 1박을 할 것이기 때문에 고기를 구워먹을까 하다가 그것도 귀찮아서 근처에 맛집에서 포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가평맛집 유일닭강정입니다. 닭강정은 식어도 맛있기에 선택을 했습니다. 유일닭강정에서는 맥주도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 자라섬과 남이섬을 표현한 게 귀엽습니다. 닭강정 중 18,000원 대 24,000 반반 25,000 닭껍질도 있고 기타 등등의 메뉴들이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중자와 닭강정을 샀습니다. 냄새가 정말 달콤했습니다. 포장지를 보니 택배로도 배송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식혀서 먹으라고 추천을 받았지만 따뜻할 때 먹어보는 닭강정의 맛도 일품이기에 참지 못하고 차 안에서 한입..
여행
2022. 4. 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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