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생각나서 시켜먹은 치킨 노랑통닭입니다. 마치 시장에서 사 온듯한 비주얼의 모습이지만 안에는 맛 좋은 노랑통닭의 치킨이 들어있습니다. 광고모델이 유해진님입니다. 착한데 맛있는 노랑통닭 오랜만에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최근에 뿌링클이나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의 치킨을 먹어왔는데 오랜만에 오리지널 양념과 후라이드 반반입니다. 노랑통닭의 알싸한마늘치킨도 취향저격이였는데, 기본적인 양념치킨과 후라이드치킨은 또 어떤 맛일지 기대를 하며 먹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분홍색의 예쁜 치킨무 그리고 허니머스타드 드레싱, 여분의 양념소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금입니다. 계훈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짜게 살지 말자 노랑통닭 착한 소금 과연 소금이 얼마나 착할지 봐야겠습니다. 노랑통닭은 다른 치킨집에 비해 치킨을 더 작게 분해를..
냠냠
2021. 2. 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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