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맞이 새로운 슬리퍼를 장만하기 위해 신발매장에 갔습니다. 이번에는 좀 푹신푹신한 신발을 찾기위해 둘러보던 중에 뉴발란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요녀석입니다. 굉장히 푹신푹신해서 좋더라고요. 사이즈는 270과 230 사이즈입니다.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신으면 되는것 같습니다. 옆모습을 보는데 딱 봐도 굉장히 두꺼워 보이죠? 두꺼운만큼 엄청 푹신푹신합니다. 이렇게도 한번 보고 바닥은 요렇게 되어있는데 미끄럽지는 않습니다만, 비올때는 신어보질 않아서 비올때는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안쪽 모습입니다. 윗부분도 상당히 두껍네요 가격은 44,000원입니다. 양말을 신고 찍어봤습니다. 270의 위엄입니다. 이렇게 찍으니 발이 엄청 커보이네요. 양말보다는 맨발에 신는게 훨씬 이쁘지만, 이날은 양말을 신고 나갔습니다...
반짝반짝
2020. 7. 3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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