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탑역 근처에서 정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 있어 가봤습니다. 여기는 목적이 있어 간 게 아니라 야탑에 있다가 식당을 가려고 찾던중 우연히 발견하고 들렸던 곳입니다. 가게 상호명은 미역국밥칼국수 입니다 4900원이라는 요즘 물가에 말도 안 되는 금액대가 적혀있어 궁금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는 또는 내려가는 중간정도 되는 곳에 입구가 있습니다. 맛대맛에도 나온 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테이블은 깔끔하게 떨어져 있습니다.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근데 아쉽게도 꽈배기 같은 메뉴는 더 이상 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4900원부터 시작하는 메뉴로 다른 가격들도 참 저렴합니다. 수제 군만두를 주문했습니다. 4천 원이니 개당 천 원꼴입니다. 처음엔 피에 고춧가루가 붙어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냠냠
2023. 1. 1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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