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랜드에 가면 항상 음식걱정이 많았습니다.아직까진 아들이 어릴 때라서 잔치국수만 먹였는데이젠 다른 것 좀 먹어야 할 것 같아서 찾아보던 중에가게 된 음식점입니다. 바로바로 우동플러스입니다.한 번은 가봐야겠다 생각했던 우동플러스였는데이번에 가게 되었습니다. 우동플러스의 위치는앨리스원더하우스 맞은편에 있습니다.키오스크로 바로 주문해 주면 됩니다. 돈까스와 우동을 시켰습니다.돈까스는 키오스크에서 소스 따로로주문을 할 수도 있게 되어있습니다. 딱 봐도 적당한 우동입니다.평범한 맛이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맛입니다. 돈가스입니다.키오스크에서 소스 따로로 선택했습니다. 돈가스도 평범한 기성품의 맛이었지만그렇다고 맛이 없진 않았습니다.딱 적당히 아이와 먹을만한 돈가스입니다. 소스도 마일드한 게 아이도..
냠냠
2024. 6. 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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