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과의 첫 번째 여행 중 친구가 추천해준 가평휴게소 맛남샌드에 이어 두 번째 추천 집인 닭갈비집에 왔습니다. 그곳은 어딘가 하면 바로바로바로 통나무집 숯불닭갈비 2호점입니다. 왜 본점이 아닌 2호점인가 하면 1호점은 철판에 구워 먹고 2호점은 숯불에 구워 먹어서 우리 부부는 숯불에 구워 먹는 닭갈비를 먹고자 2호점으로 왔습니다. 사실 엄청 먼 곳에서 사진을 찍어서 통나무집 닭갈비를 전부 찍어야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데 1호점 2호점 3호점에 가운데 이디야까지 해서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큰 통나무집입니다. 어쨌든 약 40분의 기다림 끝에 입장했습니다. 요 녀석은 소금구이이고요 요 녀석은 양념입니다. 각각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이렇게 보니 양이 조금 많아 보입니다. 요렇게 숯불에 맛깔나게 굽기 시작하면 됩니..
여행
2021. 10. 1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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