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은 항상 어떤 브랜드를 먹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고민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선택했습니다. BHC입니다. 언제나 반가운 배달입니다. BHC의 다양한 메뉴들입니다. 하바네로 포테킹 후라이드는 언젠가 한번 꼭 먹고 싶게 만드는 비주얼입니다. 따로 포장되어 온 녀석은 소떡소떡입니다. 소떡소떡과 핫 후라이드 치킨입니다. 저는 뿌링클 스타일이고 남편은 클래식한 양념 스타일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뿌링클을 먹습니다. 소떡소떡에도 뿌링클 소스가 묻어있습니다. 여행을 떠나서 휴게소에서 먹던 소떡소떡을 배달시켜 먹으니 놀러 가서 먹을 때보다는 기분이 덜 하지만 그래도 맛있습니다. 맛은 당연히 휴게소 소떡소떡보단 더 고급스러운 맛입니다. 그래도 놀러 가면서 먹는 소떡소떡이 기분으로는 더 좋습니다. bhc의 인기메뉴인 뿌링..
냠냠
2021. 12. 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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