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싱턴리조트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옵션으로 있던 애슐리퀸즈 조식 찬스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애슐리퀸즈의 런치나 디너가 아닌 조식이라니 켄싱턴리조트 애슐리퀸즈의 조식은 1타임 2타임 나눠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첫 번째 타임으로 신청했습니다. 역시나 첫번째 타임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좌석이 넓직 넓직하게 띄워져 있습니다. 항상 뷔페가면 즐겼던 것 중 하나인 와플 커피 머신도 있고 맥주 와인도 있지만 조식시간에는 당연하지만 막혀있습니다. 이제는 먹거리를 봐야겠습니다. 파스타, 볶음밥, 저 오른쪽 건 아마 에그 스크램블 이었던것 같습니다. 뷔페의 꽃 제육볶음이 있습니다. 김말이, 어니언링, 소시지 기타 밑반찬들 디저트류 스프와 국까지 가짓수는 런치/디너보단 조금 적지만 그래도 나름 알차게 조식이..
여행
2021. 10. 1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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