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난바에서 특급라피트를 타야 합니다.언제나 귀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엔짐이 한가득입니다.다른 정보들을 봤을 때코인락커에 짐 맡기기가 워낙 힘들다 해서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따로 보관해 주는 업체?를 이용해 보려고 가다가가는 길에 코인락커가 있어서 한번 봤는데 럭키였습니다. 저는 딱 이 위치가 보이는 근처의코인락커를 우연찮게 발견했습니다.난바시티부터 시작해서난바파크스 그리고 난바skyO의안내가 보이는 곳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렇게 분홍색 그림으로잘 보이는 위치에 있습니다. 다른 코인락커들의 위치도 보여줍니다.사실 근데 더 잘 보여줄 수 있지 않았을까..너어무 아날로그 방식의 안내표시가 아닌가..는 기분 탓입니다. 요자리 입니다.옆에 도너츠가게? 잘 기억이 안 나지만저 가게가..
여행
2024. 11. 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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