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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
난바에서 특급라피트를 타야 합니다.
언제나 귀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엔
짐이 한가득입니다.
다른 정보들을 봤을 때
코인락커에 짐 맡기기가 워낙 힘들다 해서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따로 보관해 주는 업체?를 이용해 보려고 가다가
가는 길에 코인락커가 있어서 한번 봤는데 럭키였습니다.
저는 딱 이 위치가 보이는 근처의
코인락커를 우연찮게 발견했습니다.
난바시티부터 시작해서
난바파크스 그리고 난바skyO의
안내가 보이는 곳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렇게 분홍색 그림으로
잘 보이는 위치에 있습니다.
다른 코인락커들의 위치도 보여줍니다.
사실 근데 더 잘 보여줄 수 있지 않았을까..
너어무 아날로그 방식의 안내표시가 아닌가..
는 기분 탓입니다.
요자리 입니다.
옆에 도너츠가게?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저 가게가 보이는 곳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평일 약 10시 기준 이곳 코인락커는
대형락커 자리가 널널했습니다.
한국어로 언어 전환을 해서 시작합니다.
이용방법을 아주 쉽게 설명해 줍니다.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이렇게 초록불인 코인락커 문을 열고
캐리어 및 짐을 넣어주면 됩니다.
안의 내부 사진을 못 찍었는데
결정적으로 이곳의 코인락커를 이용하게 된 계기는
큰 캐리어를 집어넣고도
백팩정도 하나 더 넣을 수 있는 사이즈의
코인락커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짐 맡기는 업체 쪽에 맡겼으면
+추가요금이 붙었을 텐데
이곳의 코인락커를 이용하니 추가요금 없이
캐리어+적당한 가방을 800엔에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짐을 집어넣은 락커 번호를 한번 더 확인해 줍니다.
지불방법을 선택해서 돈을 넣으면 됩니다.
어쨌든 평일 11시 기준
생각보다 널널했던
난바쪽의 코인락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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