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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시장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집 가기 전에

저녁으로 싸갈 것을 찾아보다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백통닭입니다.

 

 

마지막은 치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집에서 치킨을 먹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매일 100개 한정판매인 닭다리 튀김도 있습니다.

하지만 닭다리 튀김은 패스하였습니다.

 

 

메뉴입니다.

후라이드치킨부터 시작해서

양념치킨 갈비맛치킨

3가지 치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가족의 선택은

갈비맛치킨으로 선택했습니다.

뭔가 여기까지 왔는데 새로운 맛을

먹어봐야 할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앞쪽에 각각 치킨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갈비맛치킨 입니다.

기존 양념치킨이랑 비교한다면

빨갛지 않고 간장색과 비슷한

느낌의 색깔입니다.

 

 

집에 돌아가기 전

따뜻한 치킨을 참을 수 없어서

출발하기 전에 차에서 한입 베어 물었습니다.

맛평가를 하자면?

오?? 생각보다 맛있네?

단짠의 조화가 잘 어울렸습니다.

 

 

생각보다 바삭함은 덜했던 것 같은데

살 부분이 굉장히 촉촉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나 아이도 많이 좋아해서

더욱더 사 오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먹어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산시장을 방문하게 되지 않더라도

백통닭은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우리 가족에겐 맛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예산시장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추후에 언제 가게 될지 모르겠지만

예산에 놀거리들이 조금 더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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