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이 7월16일로 약 보름정도 남았습니다.초복엔 뭐다? 삼계탕이죠?남편이 삼계탕을 정말 좋아해서 연애때부터 삼계탕을 먹으러 많이 다녔습니다.서울 삼계탕집으로 유명한 삼계탕집들도 많이 다녔습니다.경복궁 근처에 있는 토속촌, 영등포에 있는 호수삼계탕, 논현동에 있는 논현삼계탕 등등다양한 삼계탕들을 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오랜만에 논현삼계탕을 먹었습니다. 논현삼계탕 송파점입니다.전에는 본점에서 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송파점에서 포장해서 먹었습니다. 논현삼계탕 송파점은 주차공간이 협소합니다.그래서 앞에 주차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것 같았습니다. 삼계탕 2인분을 포장했습니다.고급스러운 종이백이 멋집니다.주말이라 그런지 이른 점심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정말 많았었습니다.집으로 가져와서 먹어보겠습니다.벌써부터 든든~~~한 ..
냠냠
2020. 7. 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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