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한번 꼭 와보고 싶었던 곳에 왔습니다. 바로 호텔 라세느 뷔페입니다. 아침 오픈시작하마자 바로 입장했습니다. 첫 입구를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게 바로 달달한 디저트들입니다. 정말 맛있게 보이는 디저트들이 있습니다. 안내해 주신 자리 바로 앞에는 이렇게 디저트 중 과일들이 놓여 있습니다. 방어회가 맛깔나게 진열되어 있습니다. 네 가지의 회를 직원분에게 말씀드리면 접시에 올려주십니다. 초밥 또한 직원분께 말씀드리면 주십니다. 그 자리에서 만들어주니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육회를 비롯한 각종 김치들도 있습니다. 마치 묻어놨던 장독대에서 직접 꺼내서 먹는듯한 비주얼입니다. 이쪽 코너는 제가 좋아하는 게 없어서 건드리진 않았습니다. 요런 녀석들도 있습니다. 오른쪽엔 치즈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튀김류들이 있습..
냠냠
2023. 2. 1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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