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한 날씨에 답답함을 못 참고 가평 키즈펜션을 가기로 했습니다. 밖에서부터 이미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탈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람이 조금 찼기에 바로 펜션으로 들어갑니다. 우리 가족이 다녀온 첫 키즈펜션은 가평에 있는 리틀비키즈 풀빌라였습니다. 입구에서부터 꿀벌이 반겨줍니다. 왼쪽에는 침대 두 개가 있습니다. 앞쪽에는 아들을 위한 미니 놀이터가 있습니다. 화장실은 깔끔합니다. 온도를 잘 맞추지 않으면 뜨거운 물이 콸콸 나옵니다. 식당이 있습니다. 여기서 고기를 구워 먹으면 되지만 이번에는 고기를 가져오진 않았습니다. 정수기를 포함한 젖병소독기까지 있습니다. 오른쪽에 이번 펜션을 오게 된 이유 중 하나인 수영장이 있습니다. 아들의 첫 수영장 체험입니다. 사진에는 마치 목욕탕의 냉탕 분위기가 풍기지만 실..
여행
2022. 4. 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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