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뷔페가 먹고 싶어서 선택했습니다. 바로바로 마키노차야입니다. 마키노차야 판교점으로 왔습니다. 런치예약을 했는데 주차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딱 점심시간대였어서 20분은 뺑뺑이 돌았던 것 같습니다. 바로 세팅 된 자리에 앉아줍니다. 사진 찍기 전에 배가 고파서 일단 바로 식사준비부터 했습니다. 이것저것 담아 식사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메뉴들이 전부 다 맛있었습니다. 예전에 왔을때보다 레벨업이 된 느낌입니다. 스테이크도 보통 뷔페에선 그렇게 맛있게 먹는편은 아니었는데 마키노차야의 스테이크는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번 먹었으니 이제 천천히 내부를 둘러봅니다.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의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은 굉장히 맛있었는데 콘이 계속 노출되어있어서 그..
냠냠
2023. 8. 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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