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매일 약속의 22:00이 되면 서버 다운이 시작됩니다. 초반에는 아시아서버에서 벗어나 유럽이나 아메리카로 가면 렉은 조금 걸리되 게임은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의 서버다운은 방법이 없습니다. 아예 캐릭터가 사라져있기도 하고 오프라인으로 넘어가 있는걸 온라인으로 넘기면 이렇게 베틀넷 접속 중이 뜨다가 이렇게 서버 접속 불가로 나옵니다. 전 서버가 이렇게 나와서 방법이 없습니다. 아이 재우고 조금이라도 자유의 시간이 생기는 가장 중요한 시간인 22:00 부터인데 서버가 터져버리다니 벌써 4~5일째인데 방법이 없습니다. 아 방법이 있다면 두 가지입니다. 첫째 서버가 안정된 시간에 게임하기 둘째 게임 환불하기 끝

디아블로2레저렉션을 구매 후 기분 좋게 시작하려 하는데 이전 글에 올렸던 것과 같이 이렇게 서버 다운이 걸렸습니다. 참... 첫날부터 그 시절 서버 다운까지 기억해내게 만드는 블리자드의 연출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어렸던 그 시절 수업 마치고 디아2를 하기 위해 학교에서부터 집까지 미친 듯이 뛰어와서 접속에 성공하면 친구는 렐름 다운에 걸렸던 그때 그 추억이 잠시 떠올랐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접속이 불가할 때 친구가 알려준 팁을 소개합니다. 일단 배틀넷을 들여다봅니다. 위에 보이듯이 현재 게임 내 매칭/플레이 중 접속이 종료되는 현상이 확인되어 관련 부서에서 수정 중에 있습니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참... ㅋㅋ 웃음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어쨌든 아래쪽 하단에 게임 옆 지구 모양을 눌러주면 이렇게 지..

지난 디아블로2 레저렉션 베타테스터로 참가하여 열심히 아마존 빼고 남은 캐릭터들을 ACT2까지 즐겼습니다. 그러고 나서 레저렉션이 출시하고 안 하고 있다가 역시나 한번 가볍게 즐겨보는게 좋을 것 같아 오늘 구매했습니다. 반가운 디아블로2 로고의 모습을 보면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여러 가지 보정을 한 후 게임에 입장합니다. 베타테스트때 있었던 캐릭터들은 전부 다 초기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캐릭터가 남아있지 않을까 하는 약간의 기대를 했지만 역시나 기대였습니다. 처음부터 하고싶은 캐릭터를 하면서 생고생을 할것이냐 아니면 빠르게 앵벌이를 통해 일단 템부터 맞출 것이냐를 선택하다가 역시 디아2는 앵벌이지 라고 생각하여 팔라딘, 레저렉션에서는 성기사로 불리는 성기사부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게 무슨??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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