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놀이도 하고 싶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즐기고 싶다면, 계곡식당이 딱 떠오릅니다. 계곡식당은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아이가 있다 보니 이제 이런 곳으로 점점 눈길이 가서 알아보다가 가까운 곳에 괜찮은 곳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서울근교 계곡식당으로 다녀온 곳은 남한산성에 위치한 두메산골입니다. 주말에는 예약 필수입니다. 주말 예약은 그주 월요일에 예약을 받아 전화로 예약 후 방문을 하였습니다. 두메산골 영업시간입니다. 두메산골은 시간제한이 있어 타임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첫 타임인 11시 타임으로 예약을 했는데, 놀다 보니 생각보다 2시간 30분 이라는 시간도 꽤 넉넉하게 놀 수 있었습니다. 도착하면 이렇게 미리 예약된 곳으로 배정을 받습니다 이렇게 평상 사이에 인공 계곡이 있어 어른들은 밥을..
냠냠
2023. 7. 11. 11:40
반응형
최근에 올라온 글
- Total
- Today
-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