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가족들이 다 모이게 되어 식당을 어디를 갈까 하다가 가족 중 한명의 추천으로 태평동에 있는 풍경돌판구이집을 다녀왔습니다. 가족이 모이다보니 인원이 많아서 미리 전화를 해보니 한 시간 전에 전화 주면 대기 예약을 걸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일날 전화해보니 예약번호를 잡아주었고, 예약번호는 카톡 예써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원이 많다 보니 일부러 저녁 시간대가 아닌 예매한 시간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외관부터 식당 느낌보다는 주택을 개조한 느낌과 간판도 앞에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는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있는 곳인데 애매한 시간대에도 대기를 할 정도로 손님들이 많은 걸 보니 맛집 인증이었습니다. 실내와 실외 장소로 나뉘는데, 실외 장소는 이렇게 위에 천막을 오픈할 수 있었고, 대기..
냠냠
2022. 5. 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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