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어디를 갈까 하다 브런치를 먹으러 가기로 결정! 전에 친구가 가보고 괜찮은 곳이 있다고 하여 다녀왔습니다. 위례에 있는 셰즈쉐리 입니다. 점심시간이 살짝 되기 전에 방문했는데 자리가 꽉 차있었습니다. 운 좋게? 한자리가 남아 바로 착석을 하였습니다. 주말인 것도 있지만 대기도 있고 맛집인 듯 사람이 진짜 많았습니다. 요즘 트렌드한 느낌의 분위기로 아늑함이 느껴집니다. 원피스며, 벽에 비친 빨간 머리 앤 만화도 그렇고 빨간 머리 앤의 분위기가 나는 곳입니다. 아이와 오는 손님들도 좀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셰즈쉐리의 메뉴판입니다. 다양한 브런치로 먹음직스러운 메뉴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먼저 주문한 토마토 부라타 치즈 샐러드입니다. 담백하고 쫀득한 부라타 ..
냠냠
2023. 8. 2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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