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항해시대 오리진 드디어 30렙을 찍었습니다. 카리브해 쪽으로 대포 총포류를 팔고 다니다가 30렙 부터는 이카파 루트를 추천받아 바로 이카파로 모험을 출발했습니다. 드디어 선단레벨 30!! 나도 이제 과세폭탄을 맞겠구나 싶었는데 면세증 하루권을 줘서 30찍고 하루 동안 15% 감면 면세증을 받았습니다. 어쨌든 저는 에스파냐라서 피사 제노바 마르세유 말라가 세비야를 거쳐 대포 벨벳 샤프란 코듀로이 석류석 총포류를 사서 대망의 이파카로 진출합니다. 제가 아직 잘 못 챙겨가는 건지 선창에 자리가 남아서 아르김과 팀북투를 거쳐 다이아와 금 금세공을 미리 한번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카리비브를 거쳐 이가파에 도착하게 됩니다. 매각항인 이카파에서 전부 매각해줍니다. 약 170만 두카트 정도의 손익을 얻게 됩니다. 지..

대항해시대 오리진 추석 이벤트가 한참입니다. 열심히 복주머니를 모으고 있습니다만 친구에게 복주머니 빠르게 모으는 꿀팁을 들었습니다. 한정 수량이 적혀 있는 각각의 아이템들입니다. 하지만 딱 한 번씩 살 수 있는 게 아니라 한번 한정횟수를 채우고 나면 처음 복주머니 금액보다 조금 더 비싼 금액으로 한번 더 구매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적송 돛대가 처음에는 20 복주머니였다면 두 번째는 35 복주머니로 처음 블루젬이 1,000 복주머니였다면 두 번째는 무려 4,000 복주머니입니다. 각각의 아이템마다 격차가 있어서 우선순위를 잘 보고 구매해야겠습니다. 저는 저번에는 저고리 2개를 전부 구매했었기에 이번에는 주가와 맹선을 구매했습니다. 필요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수집에서 각각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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