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먹을텐데에 나왔다며, 꼭 가보고 싶다는 친구의 말에 함께 미리 한 달 전부터 캐치테이블로 예약을 하고 다녀온 곳이 있습니다. 바로, 스시스미레 입니다. 주말에 다녀오기도 했지만, 요즘 인기가 참 많아 예약을 잡기가 어려웠고, 한 달 동안의 기다림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뭔가 비밀스러운 곳인듯한 느낌의 입구입니다. 저는 런치로 다녀왔습니다. 준비된 곳에 안내를 받아 착석을 하였습니다. 식사가 시작하기 전에 차를 주는데 녹차입니다. 찬 거랑 따뜻한 거를 물어보는데 날이 더워 아이스녹차로 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광어로 시작했습니다. 신선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으로 맛있었습니다. 갯방어 노란색 소스는 일본식 된장이라고 하는데 상큼한 맛도 나면서 된장의 맛이 크게 느껴지지 않으면서 쫄깃 상큼함을 나타내었습니다...
냠냠
2023. 5. 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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