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간만에 피자가 당겨서 피자를 시키려 고민하다가 한 곳을 찾아 주문을 했습니다. 피자를 보냉백에 담겨 온 것은 또 처음 봅니다. 따뜻하게 먹으라는 가게의 배려입니다. 아끼는 법을 모르는 피자집 왕손피자입니다. 왕 손으로 왕 푸짐하게 드립니다. 흘러내림 주의 두 손으로 드시길 권해드립니다. 라는 안내문구가 얼마나 토핑이 들어있을지 기대하게 됩니다. 와... 보자마자 엄청난 토핑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이번에 시킨 메뉴는 왕손반반피자로 화이트고구마무스피자 반 왕손뚱베이컨피자 반 이렇게 시켰습니다. 고구마무스가 엄청 가득히 들어있고 베이컨도 상당히 많은 양이 들어있습니다. 게다가 베이컨이 얇은 타입이 아닌 이름처럼 왕손뚱베이컨입니다. 두툼한 베이컨이 더 맛있어 보입니다. 멀리서 보니 더욱더 토핑이 어마어마합니..
냠냠
2021. 8. 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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