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보양식 하면 삼계탕이죠. 삼계탕 집중에서 우리 부부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바로, 토속촌 삼계탕입니다. 이미 유명한 곳이기도 해서 복날이며, 여름에 인기 만점인 곳입니다. 그동안 못 왔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주차는 앞에 전용주차장이 있고, 계산 후 주차도장을 받으면 주차비는 무료입니다. 김치와 깍두기를 직접 담근다고 크게 붙여 놓기도 했습니다. 재료도 국내산은 사용한다고 큼지막하게 붙여놓았습니다. 이렇게 다 큼지막하게 붙여 놓는 데는 그만큼 자신이 있어서일 것 같습니다. 한옥의 느낌을 나타내여 외국인들도 참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는 올 때마다 사람이 참 많습니다. 좌석 및 식당 내부는 이런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아 넓게는 찍지..
냠냠
2022. 8. 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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