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는 언제나 맛있죠! 맛있는 피자 중 이번에 새롭게 먹어본 곳이 있습니다. 바로, 피자마루입니다. 피자마루는 가격대도 괜찮아서 가성비로도 좋은데, 예전에 먹어본 적이 있나? 할 정도로 기억이 가물가물.. 하면서 언제 먹어본지 기억이 안 날정도입니다. 먹어본 것 같기도 안 먹어본 것 같기도 한 피자마루. 최근에 지나가다가 왠지 피자가 당겨서 포장을 해온 피자마루 입니다. 메뉴판입니다. 클래식 / 몬스터 / 골드&바이트 / 시카고&치즈폭탄 네 가지로 구분이 지어집니다. 메뉴도 정말 다양합니다. 어떤 피자를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몬스터에서 꿀고구마 피자를 데려왔습니다. 피클과 소스는 따로 구매해야 합니다. 갈릭 디핑소스는 튜브형이라는데 궁금합니다. 나중에 한번 사 먹어봐야겠습니다. 피자마루의 모델은 유인나였..
냠냠
2021. 8. 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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