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날씨가 엄청 좋다가 요즘에는 점점 추워지면서 가을에서 급 겨울이 된 것만 같습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야외 나들이를 즐기기 위해 꽃놀이를 다녀왔습니다. 몇 년 전에도 다녀왔던 양주나리농원 이쁜 꽃들을 잘 가꾸어 놓아서 사진 찍기에 좋은 곳입니다. 무료 주차장도 있어 주차도 편리합니다. 저는 평일에 다녀와서 여유롭였지만, 주말에는 주차가 치열하다고 합니다. 몇 년 전에 왔을 때에도 꽤 주차가 힘들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개장이 끝물이라 조금 여유로운 타이밍에 다녀왔습니다. 양주 나리농원은 이미 9월 15일부터 개장하여, 10월20일까지 운영으로 예정되어있어 끝나기 하루 전에 다녀온 셈입니다. 나리농원은 입장료가 있는데, 비싸지는 않습니다. 나리농원 무료로 다녀오는 꿀팁! 바로, 인터넷 예약을 하..
요즘 핫한 양주 나리공원에 다녀왔습니다.이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는 소식에 한걸음 다녀왔습니다.양주 나리공원은 지금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중입니다.아무래도 핫하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다행이 주차장은 여러곳이 임시로 운영하고 있어서 다소 걸리긴 했지만 공간문제는 없었습니다.이런 인기 축제 오다보면 간혹 주차장이 문제인곳이 있는데,양주 나리공원은 그래도 주차문제를 잘 해결해 논것 같습니다.주차장은 제1주차장, 제2주차장, 제3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청소년 ,군인 1,000원14세 미만은 무료입니다. 입장료도 굉장히 저렴합니다. 양주시 나리농원 조성도 입니다.천일홍 구역이 눈에 띕니다.천일홍 축제인 만큼 많은 구역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냥 보기에도 엄청 많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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