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뷔페가 먹고 싶어서 선택했습니다. 바로바로 마키노차야입니다. 마키노차야 판교점으로 왔습니다. 런치예약을 했는데 주차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딱 점심시간대였어서 20분은 뺑뺑이 돌았던 것 같습니다. 바로 세팅 된 자리에 앉아줍니다. 사진 찍기 전에 배가 고파서 일단 바로 식사준비부터 했습니다. 이것저것 담아 식사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메뉴들이 전부 다 맛있었습니다. 예전에 왔을때보다 레벨업이 된 느낌입니다. 스테이크도 보통 뷔페에선 그렇게 맛있게 먹는편은 아니었는데 마키노차야의 스테이크는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번 먹었으니 이제 천천히 내부를 둘러봅니다.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의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은 굉장히 맛있었는데 콘이 계속 노출되어있어서 그..

친구한테 추천받은 씨푸드 뷔페가 있어한번 가봤습니다. 바로 마키노차야라는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입니다. 지하 1층에 위치한 마키노차야는 평일 런치 38,000원 평일 디너 59,000 주말, 공휴일 59,000으로 디너 및 주말은 살짝 가격대가 있습니다. 최근 소셜에서 디너 가격을 39,900원에 티켓을 판매하여 파격 할인가로 즐길 수 있어 거의 런치가격으로 이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행사는 자주 하진 않는것 같은데 자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외 평소 할인을 할수 있는 방법은 네이버 예약시 최대 10% 할인을 받는 방법입니다. 마키노차야판교점입니다. 씨푸드페스티벌입니다. 좌석이 깔끔합니다. 안내해주신 좌석으로 가서 앉고 이제 뷔페를 즐길 준비를 합니다. 좌석 가장 가까이 있었던 곳이 홍게 &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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