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에는 바다죠. 올여름에는 특히나 바다를 구경하고 싶은 마음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물놀이하기에 좋은 해변으로 고성 아야진해변이 인기가 많아 아야진 해변으로 여행을 픽! 숙소를 알아보았습니다. 아야진 해변 근처는 숙소는 별로 없고 있어도 늦게 알아본것 때문에 마땅히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야진 해변과 차로 가까우면서 가격대도 괜찮은 펜션으로 찾아 다녀왔습니다. 제가 묵었던 펜션은 강원도 고성에 위치하는 아미고 펜션입니다. 옆에 아미가 펜션과 함께 운영을 하는 듯했습니다. 주차는 옆쪽에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주차도 수월하게 하였습니다. 사진에 있은 회국수집도 있고 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해서 주변시설을 이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해변 근처라서 1층에 모래 씻는 곳과 바베큐장도 ..

강릉여행에서 안목해변쪽은 해변 구경하기에도 좋고 맛집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이번에는 조카가 추천해준 맛집으로 다녀왔습니다. 바로 안목해변에 있는 수제버거 맛집 버거웍스입니다. 조카가 전에 와보고 너무 맛있었다고 강추를 해서 다녀왔습니다.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는 참 힐링입니다. 햄버거 종류도 많고 세트며, 맥주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역시 수제버거 하면 비주얼입니다. 비주얼부터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군침이 꿀꺽 삼겨지는 비주얼로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웍스버거 세트와 칠리치즈세트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웍스버거는 아메리칸 치즈와 모짜렐라, 야채가 어우러지는 담백한 맛으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칠리치즈 버거는 아메리칸 치즈와 매콤 달콤한 특제 칠리소스와 할라피뇨의 만남입니다. 함께 나오는 감자는 웨지..

강릉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리입니다. 강릉에는 맛집도 많고 맛있는 음식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강릉 중앙시장에 가서도 다양한 먹거리를 먹었는데 그중 한곳입니다. 강릉도 바닷가니 회를 먹고 싶었는데 일단 닭강정을 먹고자 해서 양이 많을 것 같아 고민하다가 보니 1인분도 판매하는 곳을 보았습니다. 여기다 싶어 구매를 했습니다. 중앙시장에 다양한 횟집도 많았는데 이곳은 단순?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많이 있길래 호기심에 지켜보다 구매를 했습니다. 후기도 안 찾아보고 구매했습니다. 다양한 조합으로 가격도 다 적어져 있으니 굳이 일일이 물어보지 않고 선택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녁시간에 간 것도 있고 사람이 많아서 미리 주문을 하고 다른 곳을 둘러본 뒤 포장을 찾아왔습니다. 숙소로 돌아와서 다른 ..

요즘 날이 좋아서인지 자꾸만 여행이 가고 싶습니다. 급 여행이 가고싶어 다녀온 강릉여행 역시 강릉은 언제 가도 좋습니다. 이번 강릉여행 계획에서 꼭 가야겠다고 다짐한 곳이 유명 카페인 툇마루입니다. 하지만, 늘 계획대로 되진 않습니다. 평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줄이 쫙 서있는 걸 보고 바로, 차를 돌려 도착한 곳입니다. 바로, 바우카페입니다. 검색해 보면 툇마루카페의 가족이 운영하는 곳이라 시그니처 흑임자라떼맛이 동일하다고 합니다. 진짜 가족이 운영하는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여하튼 맛이 동일하다고 하여 들려보았습니다. 음료 이외에도 쿠키 등 제과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바우카페 메뉴입니다. 요즘 워낙 물가가 비싸서 금액대는 무난한 편입니다. 바우커피 흑임자라떼는 5,500원입니다. 1인 1 음료 주문이 ..

가평에 놀러 가게 되면 이제는 꼭 필수로 들러야 할 가게입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르봉뺑입니다. 전에도 왔던 곳인데 왔다가 취향 저격하게 된 곳이라 가평여행에 와서 또 들려보았습니다. 가게에 갔을땐 막상 주저하게 되는데 이렇게 사진을 다시 보게 되면 사 먹어보고 싶은 가평잣라떼가 보입니다. 이제는 지나가버린 11월 스페셜 메뉴입니다. 스틱류 쿠키류부터 시작해서 햄버거와 롤 등등이 보입니다. 뚱카롱과 두에슈크레? 라는 빵이 보입니다. 오늘의 빵입니다. 5가지 빵이 보입니다. 오늘의 빵들도 참 맛있어 보입니다. 이쪽에는 식빵을 비롯해 오늘의 빵을 제외한 다른 빵들이 보입니다. 엄청 커 보이는 에그타르트도 보입니다. 특히나 저 에그타르트는 많이 커 보입니다. 케이크들도 보입니다. 케이크들은 클래식해 보입니다. ..

제주도 여행 중 꼭 가봐야 한다는 식당을 가게 되었습니다. 바로바로 은희네 해장국입니다. 은희네 해장국은 소고기 해장국으로 해장국이면서 가격이 9,000원이나 하는 특이한 해장국입니다. 얼마나 맛있기에 제주도 여행 중 꼭 방문해야 하는 곳인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깔끔한 테이블과 의자가 넉넉하게 있습니다. 메인 메뉴인 소고기 해장국과 반찬들이 나왔습니다. 일단 겉보기에는 조금 더 짙은 양념장과 많은 양의 파 그리고 다진 마늘이 보입니다. 안에 선지도 들어있습니다. 선지를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지만 은희네 해장국에 들어있는 선지를 먹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맛 평가를 하자면 처음 먹어보는 맛의 해장국이었습니다. 무슨 맛인지 설명을 할 수가 없지만 굉장히 맛있습니다. 담백한 맛이 참 일품입니다. 김치는 쏘쏘 하..

제주도 여행 중에 조금 색다른 곳은 찾아가고 싶은 마음에 검색해서 발견한 곳입니다. 조금 구석진 곳에 위치한 이곳은 청수리 평화동 회관을 다시 리모델링해서 만든 양가형제 입니다. 청수리 평화동 회관을 리모델링 한걸 어떻게 알았냐면 그냥 이렇게 외관에 아직 간판이 붙어있습니다. ㅋㅋ 요렇게 옆면에 작게 양가형제 간판이 있습니다. 바로 주문한 햄버거가 나왔습니다. 가장 앞에 보이는 어니언링이 양가형제의 시그니처 어니언링입니다. 햄버거는 양가형제의 양버거, 그리고 길종버거입니다. 그리고 감자튀김, 어니언링입니다. 콜라는 뚱캔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괜찮습니다. 어니언링이 다른 어니언링보다 훨씬 큽니다. 바삭한 식감에 보기 좋고 맛 좋은 어니언링입니다. 길종버거입니다. 아보카도가 듬뿍 들어간 보기도..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가츠샌드가 맛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여행지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주 보는 입짧은 햇님언니의 픽인 곳이기도 해서 들려보았습니다. 가츠샌드 맛집으로 다녀온 곳은 도로록이란 곳이고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미리 전화로 주문을 하고 바로 픽업을 하였습니다. 매장 내부인데 매장에서는 딱히 먹을 장소가 있진 않는것 같습니다. 포장 위주인 것 같습니다. 흑돼지 가츠샌드, 에비샌드와 음료가 판매를 하고있고 샌드는 각 8천 원씩입니다. 따끈따끈하게 막 만든듯한 가츠샌드를 가지고 다음 일정으로 출발! 여행은 항상 시간이 촉박하죠. 바다를 보면서 한적하게 먹고 싶었으나 일정상 아쉬운 데로 차 안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방울토마토도 귀엽게 2개가 들어있습니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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