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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시장의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돌아다니다가 튀김집을 발견했습니다.
한번 먹어볼만할 것 같기에
선택했습니다.
바로 신양튀김입니다.
오로지 고기튀김만 파는 튀김집입니다.
과연 고기튀김은 어떨지 매우 궁금해졌습니다.
뭔가 떡볶이를 같이 팔아야 되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예산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기튀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고기튀김이
1세트에 3,000원
1박스에 15,000원입니다.
고기튀김은 한세트에 3개가 들어갑니다.
3개에 3,000원이니
한 개당 1,000원 인 셈입니다.
적당한 가격대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예산시장만의 간식입니다.
고기튀김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김말이와 매우 흡사합니다.
표고버섯을 튀겨놓은 것 같기도 한 모습입니다.
신양튀김에선 어떻게 설명이 되어있을지 궁금해서
검색을 해서 확인을 해봤는데
'고기 김말이 튀김으로 안에 고기와 야채들이 들어있습니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역시 생긴 대로 김말이튀김이 맞았습니다.
다만 고기가 들어간 김말이였습니다.
맛을 표현하자면
만두를 같이 먹고 있었기에 느꼈던 걸 수도 있지만
뭔가 김말이인데 만두를 먹는 느낌?
만두피가 아닌 김말이피느낌?
촉촉하게 육즙이 느껴지는데
맛이 꽤 괜찮았습니다.
예산시장에서 간단하게 맛볼 수 있는
한 번쯤은 먹어보면 후회는 없을
예산시장의 신양튀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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